MAZE RUNNER 보고 듣고 느낀 것들

아이들은 달린다.

무엇으로부터 왜 어디로 도망치는지도 모른채

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고 아무것도 믿을 수 없는 것들 뿐이라

흡사 짐승의 감각으로 살아나가는 것이다.

장르가 다큐가 아닌가 싶다.

부디 영화에서라도

노련한 사냥꾼들을 좌절시켜라

부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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